인터넷 카페마다 미사여구(美辭麗句)의 글귀들이 매일 넘쳐납니다.어제 말이나 오늘 말이나 조금 변형되었을 뿐입니다. 창작이라는 명목으로 소설.시.연극 들도 넘쳐납니다. 인간은 언어의 유희 (遊戱)속에 웃고 울며 살아 갑니다 일찌기 성현들의 말씀을 짜깁기한 것을 재탕삼탕해가면서 말입니다. 성현의 말씀을 빌여 쓰고 있을 뿐 성현의 삶을 살지는 않는것 같습니다.작성자바람과 비작성시간22.05.06
답글그렇습니다.내가 알고 쓰고 창작한 글. 그건 이미 과거 성현들의 말씀들을 재탕 삼탕한 것이겠지요. 아니 20탕 30탕~~~ ㅎㅎ
아무튼 우리 시대 인터넷 때문에 모두가 수만은 단어 수많은 지식을 갖고 있더군요. 겸손해져야겠다 그리 느낄 때가 많습니다. 나만 아는줄 알고 좀 아는체 뽐내다가는 우스개감이 될것같습니다.작성자솔구름88작성시간22.05.06
답글 배우고 알게 되면... 몰랐던 그 이전과는 조금이나마 달라지겠지요.
사고도,삶에 대한 태도도...^^
누구나 배움에 대한 접근이 쉬운 인터넷 시대의 장점이라고 여겨집니다.작성자인향만리작성시간22.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