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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학이론] 7
*<글의 다이어트>
쉬운 글을 위한 쉽지 않은 태도. -어찌해서 세상은 그 많은 형형색색의 옷과 치장과 장신구를 필요로 하는지- ‘글’이란 것도 그런 것인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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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학이론] 8
*<문학과 예술의 자리>
‘문학과 예술’- 미래사회에 확장될 개념의 또 다른 장르까지 포함하여- 은 문화의 복속영역이다. 예외 없이.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