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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신이 있나, 없나를 떠나서 우선 귀신이 보이는 사람이 있고, 안보이는 사람이 있는데....
    안보이는게 정상인 이 시대에 보이는 사람들은 뭣때메 보이는 것일까?

    사람은 + 이기에 밝고 뜨거운 존재이다.
    귀신은 - 이기에 어둡고 차가운 존재이다.

    어두운 곳에서 밝은 곳을 보면 모든 게 뚜렷하게 보이지만, 밝은 곳에서 어두운 곳을 보면
    아무것도 안보인다.

    즉, 밝은 존재인 사람이 어두운 존재인 귀신이 안보이는게 당연하고,
    어두운 존재인 귀신이 밝은 존재인 사람이 보이는 건 당연하다.

    귀신은 사람이 잘 보이는것 뿐만 아니라, 4차원 존재이다 보니 역량에 따라
    다르지만 과거-현재-미래가 동시에 보이기에 神통력을 보여준다.

    말이 좀 옆으로 샛는디, 가위에 자주 눌리거나 헛것이 보이는 사람은 자기한태
    붙어 다니는 귀신이 있다고 생각하면 백퍼다.
    대부분은 조상신이거나 잡신임.

    그럼, 왜 이리 징그럽게 붙어다닐라고 할까?
    작성자 김덕신 작성시간 22.05.12
  • 답글 한줄수다의 댓글엔 답글이 안되는구나.....쯥 작성자 김덕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13
  • 답글 조상과 나는 주파수가 같기 때문에 항상 주변에서 맴돈다.
    땅은 鬼이고 하늘은 神이다. 귀신 鬼이고 귀신 神이다
    한맺혀 죽은 鬼는 殺氣를 내뿜는다.
    우리 토속신앙은 巫 다. 巫가 화두로 떠오르는 이 시대.....기독교가 들어오면서 미신으로
    폄하된 巫俗..하늘에 祭를 지내고 바다에 豊漁祭를 올리고 부뚜막에 정안수 떠놓고 빌던 巫
    작성자 바람과 비 작성시간 22.05.13
  • 답글 갑짜기 씰데없는(?) 귀신 이야기가
    왜 여기에?
    무슨 의미일까? ^^
    제법 긴글을 애써 올린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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