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글조상과 나는 주파수가 같기 때문에 항상 주변에서 맴돈다. 땅은 鬼이고 하늘은 神이다. 귀신 鬼이고 귀신 神이다 한맺혀 죽은 鬼는 殺氣를 내뿜는다. 우리 토속신앙은 巫 다. 巫가 화두로 떠오르는 이 시대.....기독교가 들어오면서 미신으로 폄하된 巫俗..하늘에 祭를 지내고 바다에 豊漁祭를 올리고 부뚜막에 정안수 떠놓고 빌던 巫작성자바람과 비작성시간22.05.13
답글갑짜기 씰데없는(?) 귀신 이야기가 왜 여기에? 무슨 의미일까? ^^ 제법 긴글을 애써 올린 이유가 있을 것 같은데...작성자솔구름88작성시간22.05.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