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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연재>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686]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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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여기저기 서방과 한국측의 정보 분석이나 언론보도대로
향후 북이 핵 시험을 하든 그 무엇을 하든 어쨌든 그건 북의 소관입니다.
다만 북은 이를 기화로 자기합리화와 정당성을 추구 확보하려는
미국과 서방측의 역선전과 이중플레이를 예방하기 위해서라도
윤석열 정부의 첫인사 정도는 민족적 관점에서
대승적으로 받아주며 숨통을 트여주는 일도 중한 시점이고
이후의 언질이나 약속들의 진전을 보아가며
문 정부 때보다 획기적인 공동사업들을 펼칠 수도 있겠죠.
왜냐면 이는 오래된 민족의 염원이고
한 시도 늦추어서는 아니 될 숙원이며 명제이기 때문이죠.
조미는 당당하고 신사적으로 선도하길 바랍니다.
북으로의 통신문이나 특사가 가면 접수하고 검토하는 일이야 문제될 게 없으니까요.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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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국제사회가 왜 이리 안절부절 못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대화할 것이 있으면 대화하고
협상할 것이 있다면 협상하면 됩니다.
국제정치에서 대화와 협상이 무슨 일탈과 흉으로 되겠습니까.
다만, 일관성과 약속에 대한 이행여부죠.
북에서 말하는 근본이익에 대한 침해와 부당한 제재놀음이 없다면 아무 일 없겠습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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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오늘 발사가 올해 들어 16회입니다.
회차가 중요하지 않고 북의 의지와 소신이며
예정된 자체일정이죠.
오히려 조미관계의 접점을 찾을 수 있는 계기로 내다봅니다.
각종 보도들을 종합해 보면
한국과 미국의 대화제의에 응하지 않고 있는 북이지만
이것이 세간의 분석처럼 북의 중대결심이나 협상용도 아니며
국제사회에 대한 겁박도 아니기 때문에
미국과 한국은 확대해석과 과잉대응을 자제해야합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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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하연재>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691]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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