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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공동비대위장 박지현,
정의당 청년당전대표 강민진이
지방선거를 앞두고
야당 두 곳을 흔든다.
뭐라고 해야할 지...
두당唐?의 자업자득인지,
이것이 정의인지,
풋내기 정치인지...
그나마 힘든 선거
스스로 시궁창으로 들어가는지
시의적절...지혜가 부족한 것인지
정치력이 부족한 것인지...
문제는
정치공학적으로 볼 일만은
아니라서 참 난감하다.
이제 페미,미투는
진보? 비보수?진영의
헤어나지 못할 족쇄가 되었는가
자중지란까지 온 것 같다.
차라리 男정치인은
거세를 하던가
손목을 자르던가
여성들이 정치하던가 해라.
상대방의 기분까지 고려하여
처벌하는 법도 생겼다.
성폭력및 차별방지법.
法이 기준과 범위가 애매하니
시선강간이란 것도 생겨나고
처벌도 받는다.
눈을 감으라는 것인지...
수컷의 본능인
눈 돌아가는 것까지도
통제를 강화하는 수행을 하라는
법法인지...
이성에 대한 유혹은
인간에게 축복인가, 덫인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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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회적 관계에서,
일적으로 맺은 관계에서
내 오누이같아서?란는 생각은
일방의 착각?일 확률이 클 것이고
변명이 될 것임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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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근데 문제는
일상 평범한 사람들에게는
다 같은 성폭력(강간,심한 추행) 인식으로
보도를 접한다는 것이죠.
이것이 정치적 공격수단으로
이용당하기도 하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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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러니
정치적 야망의 세계에선
서운함,야속함,미움등이
비일비재 할 수 있구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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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사실
어깨,무릎 만지기 등 약한? 신체접촉,
희롱적?언어의 성폭력사건은
상대방과 나와의
평소 관계...
즉 서운함,미움 등이
전제가 될 거로 보입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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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성폭행이라는 단어도
일단 손이든 신체접촉이 들어가면
성폭행의 조건은 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텃치 함부로 하면 큰 일남...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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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근데
상대방은 무심코 한 것인지
성적의도인지
느낌으로 안다니 좀 난감하기도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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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가족이 아닌
모든 여성을
내 딸,누이로 보면은
해결 될 것도 같은데...
문제는 무심코 한? 텃치네요 ㅎ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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