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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슴은 뜨겁되 머리는 차가워야 한다. 그리하면 실수할 확률이 줄어들 것이다.」
의미는 리해하지만 . . . 실천이 어렵다.
이것은 순전히 내 능력이 부족한 탓이다
작성자
지구조선우주작전군
작성시간
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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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머리를 차갑게 식히며
힘이들더라도 인내하시길 바랍니다.
지나친 스트레스는 건강에도 안좋습니다.
코리아에
좋은 앞날이 다가오고 있다고 합니다.
수년내에...
작성자
솔구름88
작성시간
22.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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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런 의미에서 . . .
「뜨거운 가슴」은 「조선인으로써의 자긍심」 그리고「조선 민족의 리익을 반대하는 반동세력에 대한 분노」 임은 확실히 리해하였지만 . . .
아직도「차가운 머리」와 「실수」의 의미는 정확히 리해하지 못하였습니다.
도대체 무엇을 해야 「차가운 머리」에 걸맞는 행동이고 ,
또 어떤 행동이 「실수」에 헤당하는 것인지에 대해서 말입니다.
작성자
지구조선우주작전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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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쥐명박이와 닭년 시절에는 자다가도 벌떡 일어날 정도로 화가 치밀어 오른적이 한두번이 아니였읍니다.
이것은 비유적 표현이 아니라 실제로 그랬었습니다.
그 시절의 내성 때문인지 윤대갈이 되고 난 뒤에는 적어도 자다가 벌떡 일어나는 경우는 없었습니다.
( 물론 앞으로 두고 봐야겠지만 . . . )
아무튼 방구석에서 키보드나 두들기며 방방 뛰어봤자 하등 소용이 없는 행동임에는 사실이므로 차라리 그 시간에 공부라도 하며 마음을 다스리고 있습니다.
그런데 과연 이 방법이 옳은 방향인지는 모르겠습니다.
( 조선 민족의 리익과 조국 통일을 재판장 앞에서 당당히 주장 하사다가 억울하게 감옥살이룰 하셨던 수많은 동지들은 지금 이 순간까지도 정신력으로 신념을 굳건히 지키고 계시는데 . . . 저 혼자만 평화롭게 지내는 것이 과연 옳은 것인가 ?? )
그저 죄책감만 밀려오는 시기라 할 것 입니다.
작성자
지구조선우주작전군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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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경험하고
느끼면서
조금씩 바뀌어야죠.
그것이
삶의 교훈? 성장? 성숙??
아닐까요?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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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님뿐만 아니라
저를 포함
대부분 사람들의
모습이 아닐지요?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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