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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문학이론] 27


    *<작가관점의 기본을 4+알파로>

    작가는 창작에 들어서면서 관점(눈)을 세워야한다. 기본적으로 아래의 원칙을 갖도록 노력하면 좋겠다. 하나의 예로 제시한 글(상황)을 우선 읽어 가보자.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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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5.23
  • 답글 좋은 저녁되십시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23
  • 답글 a-0 세상은 당연히 이런 것이다.
    b-5 세상은 의례 이런 것이니
    수긍하고 살아야 한다.

    a들의 생각...
    a들과 b3,4를 제외한
    나머지는 불온한 자들이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5.23
  • 답글
    어쩌지 못할 생소한 시대의 우리사회는 a-3)명분 없는 권력과 취약한 자본의 결탁으로 부자군(群)이 생겨나기도 하지만 a-4)주어진 시간에 열심히 일하고 찬찬히 꿈을 고려해 성장하는 부자도 있다. b-3)일하기 싫어하는 게으름은 노동을 거부하고 환상의 열매나 찾다 결국 가난의 울타리에 편입되기도 하지만 b-4)상식 속에서 거짓 없이 법과 원칙을 지키다 이웃과 사회에 차마 해악을 끼칠 수 없어 홀로 가난한 자들도 있다. 알파-1)그 밖의 관점(눈)으로 고려할 망원경과 현미경의 역할은 이제 작가 스스로 타고난 재능과, 주어진 여건아래서 길러지고 다듬어질 수완을 필요로 할 것이다. 포괄적인 시각과 균형적인 접근은 물론 입체적인 분석으로 그려가야 한다.

    편협과 경도는 작가에게 치명적일 수 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23
  • 답글
    우리사회의 부자(기득권자)와 가난한 자(피 기득권자)의 경우를 설정해 본다. a)대개 부자는 가난한 자들을 혐오하고 b)가난한 자들은 부자를 경멸한다. a-1)지배층들은 피 지배층들을 어쩔 수 없는 통치와 부리는 대상으로 알고 b-1)피 지배층들은 지배층들을 극복과 타도의 대상으로 보면서 늘 그 위쪽으로의 계층상승을 다짐한다. 또 다른 점으로 확대하면 a-2)지배층들은 언제나 아래로의 아찔한 추락을 상상하지 않으려 한다. 그래서 그 사람들은 기득권의 유지와 방어, 더 나아가 대를 이어 물려줄 완벽한 구축까지 염두하고 b-2)한편의 사람들은 그 혁명적인 역전을 다짐하며, 그것을 저지하고 기회를 엿보며 약점을 노린다. 알파)그 외 여러 원인과 이유는 다양하게 얽혀 또 다른 결과와 그 변종을 생산하기도 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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