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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추석(秋夕가을저녁)입니다.
    결실의 계절이면서 날이 저물고, 긴 겨울의 문턱입니다.
    결실과 다가올 긴 겨울을 생각하며
    [정론직필을 찾아서] 모든 회원께서
    의미있는 한가위를 잘 지내시길 바라며
    온집안 식구들과 화합하는 시간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지천명 拜
    작성자 知天命 작성시간 12.09.29
  • 답글 우리 카페 차원의 한가위 인사를
    운영진님인 지천명님의 인사로 대신할까 합니다.
    지천명님, 감사합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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