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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문학이론] 33


    *<작중인물들의 배치와 상황설정>

    긴장과 흥미가 미궁과 예측을 타고 생생하게 살아나야 한다. 그래야 독자들은 그 특유의 상상력을 마음껏 누리며 가늠해 들어간다. 이미 작품을 읽는 것이 아니라, 몰입된 생각의 고리는 꼬리를 물고 연결되어 책갈피를 넘기기 마련이다. 작중인물들의 배치와 상황설정을 소홀히 하지 않고 우선하는 것에 유념할수록 지나칠 것이 없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5.29
  • 답글
    https://youtu.be/M7BihccUOx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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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농자(도원)님께 드립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29 'https://youtu.be/M7B' 글에 포함된 동영상 동영상
  • 답글
    [나의 문학이론] 35


    <플롯(줄거리)의 기법>

    선후와 좌우, 고저장단이 다양하고 적절하게 작품 안에 고여 흘러야한다. 완급과 경중이 우선 기승전결을 다채롭고 유별나게 타면서, 작품전체에 숨 쉬고 또 살아있어야 한다. 흔들리다 멈추고, 나아가다 후퇴하고, 치다 돌며, 기울다 서는 변화의 추이가 허물없이, 더불어 안정되게 열려야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29
  • 답글
    [나의 문학이론] 34


    *<애정표현의 함정>

    문학작품에서 남녀이성간의 사랑을 표현하는 범위는 무궁무진하나, 특히 애정표현과 성애의 묘사는 적절하고 신중해야한다. 왜냐하면 자칫 음란하고 말초적이며 선정적일 때, 그 작품은 저질삼류소설로 전락되어 여간해서는 다시 헤어 나올 수 없기 때문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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