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의 타부서 애들하고 협업하고 일하면서 일본, 인도, 미국, 한국사람들하고 일한디, 역시 한국사람들끼리 일하면 손발이 척척, 모니터 화면의 눈빛만 봐도 앱니다~ 정말 우리는 스피드한 한민족이란걸 새삼 느끼는 월욜 아침!작성자김덕신작성시간22.05.30
답글4개월? '24~25 년?작성자솔구름88작성시간22.06.01
답글저도 2005년에 대학졸업하고 취업해서 일하다가, 2007년에 맹바기해끼가 대통후보때부터 쭈욱 여론조사 1위하는거 보고 남한탈출을 꿈꾸다가 방법이 IT밖에 없어서 1년간 서울에서 고시원에 묵음서 공부하다가 2008년에 일본으로 튀었지요.
튈수 있는 곳이 제 능력으로는 일본뿐이더라구요 ㅋㅋ
우짯든, 저도 거기 가서 서로 먹고 마시고 얘기하고 싶어 둑겄습니다. 살고 싶은곳이야 당근 거식이죠ㅎ
뭐, 그 시기가 예언이든, 뉴스 정보분석이든 수년내인건 확실합니다. 4개월을 얘기하는 사람도 있고, 2024 or 2025년도 있는디, 할배도 될때는 순식간이라 했으니, 덤덤허니 살고 있슴되겄지요 ㅎㅎ작성자김덕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5.30
답글참으로 부끄러운 현실이 아닐 수 없지요 . . . 조선 사람이라면 마땅히 조선땅에서 편해야 정상인데 . . . 오히려 타국의 땅보다 불편하니 참으로 안타까운 남조선의 현실 입니다. 저도 능력만 된다면 남조선 국적을 떼버리고 다른 곳으로 이주하고 싶네요 . . . 사람은 다 자기 자신한테 맞는 곳으로 가게 되어있다는 데 저는 그 시기가 언제 올까요 . . . ( 저는 기왕이면 북조선 평양시로 ㅎㅎㅎ )작성자지구조선우주작전군작성시간22.05.30
답글제 팔자인지, 한국에서 살면 삶의 무게가 40킬로 짐을 매고 있는 기분인데, 일본에서 살면 20킬로 정도로 느낍니다. 일본이 널럴하고 한국이 빡센건지 ㅎㅎㅎ작성자김덕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5.30
답글일이 잘풀리셔서 기분이 좋으신가봅니다. ㅎㅎㅎ
저는 하루하루가 의미 없는 고된 로동 뿐 입니다 ㅎㅎㅎ작성자지구조선우주작전군작성시간22.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