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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문학이론] 39


    *<사이버 창작공간의 함수>

    서로들은 인터넷이란 사이버공간에서 각자들의 삶과 전망적 관심사를 통해 교류하고 득이 될 수 있는 터전을 만들도록 지혜를 모아야한다. 그러한 성숙한 기반 위에서 독특한 문학전반의 시각과 입장을 마주할 수 있고, 그래야 유익한 자양분의 수급체계를 세울 수 있는 계기를 얻게 된다. 익명이라는 충동적이며 한시적이고 은폐적인 유혹을 지나치게 남용하여, 상식과 균형을 깨는 감정만을 부추겨 다툰다면, 본인은 물론 그 누구들도 덩달아 악순환의 수렁을 공고한 반석이라 치부하며 미구엔 마땅한 안식처라 강변할 것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01
  • 답글
    늦은 밤 고맙습니다.

    여기에 게재하는 저의 문학이론은 예전 2003년 무렵 참여정부시절일 겁니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사이버문학광장 제 블로그를 통해 발표한 것입니다. 꽤 되었군요.약 140여 꼭지가 될 겁니다. 좋은 평가 고맙습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6.01
  • 답글
    평론님 문학이론이 체계적이고
    구체적이며, 깊이가 있습니다.

    어떻게 이런 이론을 정립하셨는지
    그저 놀랍습니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6.01
  • 답글
    [나의 문학이론] 40


    <예술의 총아- 연극>

    연극 활동은 때로 사람의 창의성과 공동체적 기풍, 예술적인 안목과 정서를 동시에 풍부케 해주는 종합예술이라는 것을, 반지성과 몰상식이 아닌 사람이라면 모두가 수긍해야하는 것.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6.01
  • 답글
    일그러진 무질서의 광장은 이렇듯 규찰대의 출동을 지체시키고 구조선의 접안마저 거절하며 결국 뱃머리를 돌리게 할 것이다. 게다가 문학 예술적 내용 또한 함량미달이거나, 흔히 펼쳐진 좌판 위의 해적판을 놓고 그것이 다 인양 거친 언사로 호객행위를 일삼는 맛에 빠지면 마침내 막다른 골목으로 몰려 외면 받고 말 것이다. 일생을 살다 만난 적도 없고 마주보고 앉아 따뜻하게 바라본 적도 없는 한 시대의 푸르른 사람들로부터.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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