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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2년만에
민심이 이리도 변하다니...
민심의 변화가
무섭기는 하구나.
그 이유가 뭘까?
잘은 모르겠으나
언론의 방향과 민심의 요동친 방향은
서로 같은 방향 같은데...
언론이 민심을 따른 것인지
민심이 언론을 따른 것인지
민심이 언론을 따른 것이라면
섬찟하고 두렵다.
여전히
밤의 대통령은 건재하는가?
또,누가 그들을 컨트롤 하고있는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6.02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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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이제는
내가 평생을
한 쪽 눈으로 세상을 바라본 것인지
짐짓 헷갈리기조차 하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6.02 -
답글 정보 필터링 능력만이
참 값을 가져올텐데...
그 능력은 누가 길러주나?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6.02 -
답글
주입하는 정보가 쓰레기라면
출력되는 값도 쓰레기 값이겠지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6.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