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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학이론] 43
*<작가와 비평가 사이>
스포츠 해설가가 그라운드에 서지 못하듯, 그라운드는 해설가를 밖의 일정한 곳에 위치하길 바란다. 해설가는 주관화한 객체로서, 그라운드는 객관화한 주체로서 서로가 약속한 일정한 거리에서 교류하거나 자기 몫을 해야 한다. -문학과 예술에 있어서 작가와 비평가의 관계설정이 말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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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학이론] 44
*<직역과 의역이 할일>
글에는 불특정 대상에 대한 타진이나 현실을 가볍게 치부할 편의로서 어떤 소박한 희망사항도 곁들일 수 있다. 직역이 필요할 때도 있지만, 경직된 직역은 폐해를 불러일으킬 소지가 있어, 의역은 항상 그 옆에 자리를 함께해야만 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