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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문학이론] 45


    *<작가와 독자의 통일전선>

    격려의 글과 안부를 묻는 전갈은- 작가와 독자는 누구든지 관계가 형성되기도 하지만 그것을 거론치 않더라도- 갖추고 갖출수록 아무 문제될 일 없는 예의와 관심중의 하나다. 그 지점에서 서로들은 용기와 자신감을 넘어 공고한 유대를 구축하기도 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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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연재>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726]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6.04 '&lt;대하연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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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 문학이론] 46


    *<애써 외면하는 문학위기의 진원>

    훌륭한 독자이길 포기하거나, 그 수순을 거부하는 자는 굳이 작가가 되지 않아도 좋다. 단순히 독자들을 치기어린 팬클럽정도로 인식하는 작가라면, 당장 손에 든 붓을 던져도 무방하다. 알지 모르겠고 모르는지 알 리 없지만, 그렇게 하지 못하는 이 사태가 한국문학을 질식시키거나, 위기의 불구덩이로 부채질하는 것들 중의 하나임에 틀림없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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