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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문학이론] 48


    *<시론(詩論)>

    이것은 영혼의 포착이다. 이것은 영혼의 울림이며 전달이다. 이것은 영혼의 공유이며 강렬한 호흡으로 말미암아 삶의 본질 앞에 다가서는 하나의 뜨거운 몸짓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06
  • 답글 인향님 너무 뜨거운 심장을 들고 있군요.
    늘 고맙고 감사합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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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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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연재>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736]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6.06 '&lt;대하연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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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시의 앞날에 대하여- ‘시의 앞날’이란 시인의 영혼이 인류에게 고조되고, 삶의 기반으로 정당하게 전파되어 ‘새로운 패러다임’의 필연적 국면으로 열린 때를 말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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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문학적(예술적) 생산에 대하여- ‘문학적(예술적) 생산’이란 인간의 총체성이 고도로 발전한 원리에 의해 가능한 해석과 표현으로 집약시킨 결과다.

    8. 시인(작가)과 시(작품) 그리고 독자와 사회에 대하여- ‘시인(작가)’이란 보편적이며 선지자적 인간이다. ‘시(작품)’란 시인(작가)의 사유와 노동에 의하여 태어난 인류의 공적 창조물이다. ‘독자’란 작가와 더불어 교감하는 격려자이며 동행인이다. ‘사회’란 인간들의 자율적 구성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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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자아와 대상사이의 시적 합치에 대하여- ‘자아’란 진화하는 현재적 실존으로 인간생명체이다. ‘대상’이란 자아와 그 외적으로 합치하는 모든 실체이다. ‘시적 합치’란 자아와 대상사이의 문학 예술적 혼융이다.

    6. 시작(詩作)에 대하여- ‘시작’이란 그 모든 사유를 투영하는 축소와 확장이다. ‘시작’이란 근본적인 인간최선의 생산물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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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정신과 물질에 대하여- ‘정신’은 인간의 사유와 실천에 따른 현재적 총화이다. ‘물질’은 인간과 더불어 실존하는 인간외적인 모든 것이다.

    4. 시간과 공간에 대하여- ‘시간’은 과거, 현재, 미래의 관통이다. ‘공간’은 과거, 현재, 미래의 통칭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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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사유에 대하여- ‘사유’란 인간 스스로 보유하는 정신사상(철학)적 고찰이다. ‘사유’란 인간이 대상(사람과 사회, 자연과 우주)으로부터 부여받은 이성, 지성, 감성의 활동에 따라 형성되는 결정체다.

    2. 인간과 세상의 현상과 본질에 대하여- ‘인간’이란 세상의 주인이다. ‘세상’이란 인간의 무대이며 삶의 터전이다. ‘인간과 세상’은 동시적으로 존재하며 공존한다. 그 ‘현상과 본질’이란 인간의 사유와 실천이 인간단위와 민족단위를 뛰어넘어 인본주의를 중심으로 선행하고, 발전하는 우주질서와 전향적으로 일원화하는 통일성을 말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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