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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름과 틀림, 그리고 편견

    '잘' 보는 사람과 '잘' 듣는 사람이
    이상하고 잘못된 사람들인 것처럼
    인식되는 곳에 사는 우리들일 수도 있다.

    나와 다르다는 것은 틀린 것이 아니다.
    이상한 것도 아니다.
    다만, 다를 뿐이다.

    몽골 어떤 13세의 어린이는 200m나
    떨어진 곳의 구슬만한 물체도 정확히
    구분할 줄 안다.

    어떤 사람은 청각이 발달하여
    먼 곳의 중얼거림까지도 정확히 들을 수 있다.

    - 이서영, 마음밥 중에-


    도봉산 오봉 부근 석가봉(?) 직촬
    석가모니 바위라던데...^^

    저 각도면 바위가 밑으로 굴러 떨어져야
    할 것같지만 신기하게? 앉아 있습니다.
    아마도 착시현상이겠지요.😊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6.08 '🌿다름과 틀림, 그'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지금은 어떤지 모르지만
    우리 경우도 위와 같은 일이 실제 많았어요.
    무려 75키로 밖의 것도 보았으니까요.

    현대는 빌딩에, 아파트에, 컴퓨터 전자파에 갇혀
    시력들이 좋지 않아 어릴 때부터 안경 쓰는 아이들이 많으니까요.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09
  • 답글
    몽골 어떤 어린이 경우가 저렇군요. 요즘은 예전에 비해 덜할 것이고요. 미세먼지, 황사 등 더 심하니까요.

    오래 전 TV서 우연히 보니, 지중해 어떤 선원이 망망대해 멀리서 보통사람들이 찾기 힘든 참치(다랑어)를 찾아 선장에게 보고하더군요.~.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09
  • 답글
    정상인이라고 하는 사람들과는
    좀 다른 사람들의 말을
    다르다는 이유로 인정하려 않는다.

    멀리서도 중얼거림을
    분명 알아 들을 수 있는데
    말도 안되는 소리하는
    이상한 사람이라고도 한다.

    사람들은
    자기 경험 속에서만 알 수 있고
    인식할 수 있다는 말이 적용될 수 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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