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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이후 공급망 차질 등으로 인해
    인플레이션이 지속되면서 OECD 38개 회원국의 지난 4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평균 9.2%로 급등하며 1998년 9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미국과 유럽은 약 40여년만에 가장 심각한 물가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가격이
    10년 2개월 만에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는데요. 국제 유가가 가파르게 뛰면서 정부의 유류세 인하 효과가 사실상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휘발유와 경유에 붙는 유류세를 한시적으로 30% 깎아주고 있는데요.
    이럴 경우 휘발유는 리터당 247원, 경유는 1리터에 174원 저렴해집니다. 그런데 세금 깎은 폭보다 국제 유가가 더 뛰고 있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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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6.13 '🌿코로나 이후 공급'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네, 동의합니다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6.14
  • 답글 코로나 보다 전쟁의 피해도 한몫 합니다 세계적 질병 전쟁이지요 여기에 기후변화까지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6.14
  • 답글
    미달러 볼모국인 OECD국가들이
    경제 곡소리 나는 중...

    한국경제도 심각할듯...
    언젠가 겪게될 일이었지만...ㅠ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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