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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학이론] 60
*<수월한 읽고 쓰기를 위해>
어렵고 힘든 글을 읽거나 쓰게 되면, 어느 시점부터 평범한 문장을 수월하게 읽고 쓰게 된다. 읽기와 쓰기에 속도가 붙는다. 읽기의 이해력과 습작의 필력이 자연스레 높아지게 된다. 반대의 경우를- 즉, 쉬운 글을 읽거나 써보는 것부터- 선택해도 아무런 관계가 없다. 그것은 공부할 각자들이 취사선택할 문제다. 나에게 어울리는 무난한 훈련방법이란 다양하게 열려있지 않겠는가. 일정한 부분과 기간의 좌충우돌도 따를 것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6.16 -
답글
다만, 장기적인 포석으로 꾸준히 할 일이다, 즐겁고 신명나게! 순간의 곤혹스러움과 고충은 어떤 일이나, 어느 상황에서나 고개를 내민다. 그러니 자기점검을 게을리 말고 남과 다른 자신만의 보폭에 충실해야할 것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