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의 존재 속>에서 <나의 자리>를 발견할 수 있을 때,<나의 존재 속>에서<너의 자리>를 발견할 수 있을 때,우리는 비로소 서로를 바라보면서 서로의 눈속에서 반짝이는 <자신의 존재>를 만날 수 있게 된다.이것을 우리는 <공감empathy>이라 부른다.- 이서영 작가, 블루노트-☘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6.20 이미지 확대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