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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의 존재 속>에서
    <나의 자리>를 발견할 수 있을 때,

    <나의 존재 속>에서
    <너의 자리>를 발견할 수 있을 때,

    우리는 비로소 서로를 바라보면서
    서로의 눈속에서 반짝이는
    <자신의 존재>를 만날 수 있게 된다.

    이것을 우리는 <공감empathy>이라 부른다.


    - 이서영 작가, 블루노트-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6.20 '☘&lt;너의 존재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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