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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 🌿
    세계의 무수한 사물들 중에서
    사물의 본질에 직접 접근하도록 하는 것이
    바로 자신의 <몸>이란 것을 깨닫는다.

    가장 근원에서 자신의 내재적 본질을 느낄 때
    그것을 <의지will>라 칭하는데,
    이는 <자신이라고 생각하는>강력한
    <추동적 의미>를 드러내기 위함이다.


    - 쇼펜하우어/ 의지와 표상으로서의 세계-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6.26 '🌿세계의 무수한 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원령공주,센과 치히로 만화를 쓴
    작가의 창의력?이 남다른가 보죠?ㅎ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6.27
  • 답글 생각하는 내가 없는 게 진짜 죽음이지염.
    이승에 귀신으로 남아 있게되면 시간이 흐를수록 본인의 의식이 옅어집니다.
    글다가 수백년지나면 원한만 남아있는 원귀가 되지염.
    미야자키 하야오 애니매이션 작품을 보면 원령공주라든지, 센과 치히로이 이야기를 봐도....
    이 양반은 영안이 열리다 못해 거의 신선의 경지라고 봅니다.
    너무도 저쪽 세상을 잘 이해하고 표현함!
    작성자 김덕신 작성시간 22.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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