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됴히 먹고초당에 누워더니마누라 이뤄되술맛보라 하드라요맘때 농가에 따악 맞는옛시입니다모심어놓고 농약없는 시절이니 한가~시골 노인이 마을 초당에 잠시누웠는데..살짝!잠이들었든가요.부인 오셔서 막걸리가 맛이 어쩐지?와아~예술의 극치입니다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06.26 답글 바쁜 모내기 철 한가란 시간 그런데 요즘 장마철 그런데 비는 별로이네요 작성자 바다물 작성시간 22.06.2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