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문학이론] 77*<그래도 써야하는 것> 언젠가는 펜을 꺾고야말 텐가. 그러려고 펜을 들었는가. 그렇게 펜을 던지고 말텐가. 그렇지 않다면 써야하는 것. 그러므로 더더욱 써야한다는 것. 그렇기 때문에 분연히 써야한다는 것.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01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