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을 됴히 먹고초당에 누어더니마누라 이르되술맛보라 하드라무명씨 입니다옛 시골 농부는 온몸의로 농사일에 몸부림 이었지요딱 요맘때모심어 놓고 마을 당산나무옆 우산각에 잠깐 누워는데 그만 잠들까 말까에~어부인 우렁각시.방금 빚은 농주 간 보라는... 작성자 우봉 작성시간 22.07.04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