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문학이론] 81*<운문과 문법> 시(詩), 특히 운문은 문법을 떠나도 좋다. 다만 잊지 말 일이다. 때로 살던 집을 나오거나 오래 비울 일이 있어도 주소와 위치까지 애써 적어두거나 외울 필요까지 있을까. 따로 강박이 밀려와도 암송하듯 얽매일 필요까지야.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