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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자연사, 사고사든 죽었으면 저 세상으로 가야한다.
왜냐? 저 세상에 안가고 원과 한이 있다하여, 이 세상에 남아있게되면 시간이 흐를수록 소멸하기 때문이다.
첨에는 죽었을때 모습으로 있지만 200년정도 지나면 흔히 말하는 구형, 구체, 동그란 모양의 오브로 변하고
끝으론 사라지게 된다.
왜, 사라지나? 죽게 되면 그 순간 그 영혼, 귀신은 시간이 정지된다.
시간이 멈춰버린 존재, 시간이 흐르는 이승~
사람만한 지우개를 200년간 슥슥 문지른다고 보면 됨. 작성자 김덕신 작성시간 22.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