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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문학이론] 96


    *<작가들의 포부와 특권>

    작가들은 그 어떤 영역과 부문이든 개입할 수 있고, 과거와 현재와 미래는 물론 그 무슨 관념과 의식의 시공을 가로질러 하물며 도달할 수 없는 허상의 세계까지도 상상과 조망의 눈을 떠, 직관과 실증의 꼿꼿한 펜을 세울 줄 알아야한다. 그런 포부를 가져야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23
  • 답글
    언필칭, 마련된 식탁에서의 누림이 아니라 만들어가는 조리실을 향유할 의지라면 그 자체가 또한 특권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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