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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天이라는 글자는
    하늘을 지고 있는 인간의 형상,
    하늘 천(天)자 한 글자에
    고대 동아시아의 세계관이 표현되어 있다.

    실상 하늘은 말이 없다.
    하늘은 편을 들지 않는다.

    선악을 판단하고,
    의지를 관철하는 건 인간이다.

    인간의 의지가 강렬하다면,,,
    문제를 보는 시각이 전혀 다르다면
    하늘은 나의 편이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7.24 '🌍天이라는 글자는'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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