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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학이론] 103
*<새벽, 책상에 다가서며 2>
바라건대 문학의 결박시대에, 문학의 능멸시대에, 문학의 참수시대에, 문학의 절명시대에 진실로 문학이 탈주의 시대를, 문학이 경이의 시대를, 문학이 복권의 시대를, 문학이 부활의 시대를 열 수 있도록 도와주소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29 -
답글
그 열망과 같은 창작의 절규들이 아련한 세계의 적막을 흔들어 늘 우리들의 흉중 안에 우뢰처럼 분연히 박동토록 붙들어주소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7.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