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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학이론] 104
*<인간의 등장과 문학의 태동>
하늘이 열린 뒤 해와 달과 별이 뜨고 구름과 비바람이 일었으며, 땅이 드러난 후 산천초목이 모습을 보이고 강과 바다가 일렁였다. 금수가 질주하고 미물이 꿈틀대던 그 중심에서 사람이 언어를 트고 문자와 그림을 새겼으며 채취와 수렵을 통하여 걷다가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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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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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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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등장으로 말미암은 문학의 태동! 인간은 대자연을 품고 우주를 우러러 문학의 씨를 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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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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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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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초부터 인간의 등장과 문학의 태동은 동시에 비롯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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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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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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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의 개시 이래 동서의 도처에서 인류사회의 출발을 알리니, 곧 정신의 창달과 만물의 진화를 업고 세계사적 구전과 기록의 형상은 싹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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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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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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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대자연을 노래했고 원대한 우주를 읊은바, 유일한 반열에 올랐고 천하의 영물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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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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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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