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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문학이론] 105


    *<논술, 이대로 좋은가>

    논술, 어쨌든 대책이 있어야한다. 적어도 교육부, 정통부, 문화부가 앞장서서 나서고 외교부, 통일부가 힘써 짊어주며 일선학교와 대학당국의 주도하에 끌고 밀어가야 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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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문학에는 모든 지혜의 거름이 담겨있다. 거룩한 보고로서 인문학은 모든 학문의 기원이다. 답답하게 야위어가는 논술, 이젠 공감할 대책을 내와야겠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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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주위엔 동서고금에 걸친 문학예술의 전범을 포함하여 여러 분야의 지혜로운 명저들과 번뜩이는 양서들이 즐비하다. 이걸 활용하여 새로운 시대의 알토란을 건져보자고 아우성들인데 한두 시간의 노력과 예산 몇 푼으로 될성부른가. 게다가 자질 있는 인재들을 대거 포진시켜야할 판이다. 우리는 그간 너무도 빤한 것에 아주 야박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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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유와 분담이 불가하면 현실에 놓인 기초적인 결과는 파산을 가져온다. 애초의 취지대로 논술다운 논술이 되려면 사전학습과 교육이 부르는 다양한 시전을 꼼꼼히 진행시켜 적합한 정보를 제공할 기반으로써 토대구축이 속히 뒤따라야겠다. 그럴 때 공공의 책임까지 부여할 수 있다. 이렇게 십년만하면 자리가 잡히지 않을까. 이뿐이 아니겠다. 이 과정에서 인문학의 위기가 서서히 해갈됨은 물론 관련영역에도 혁신의 구동소리가 연계되어 울릴 것은 자명하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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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종이 울릴 때는 그만한 위기동반을 예고하니 잘 새겨야한다. 법적 제도적 장치를 검토해 인문학과 자연과학의 교육과정을 장기간으로 호환하며 짜고 들어 개발하도록 적극 지원해야 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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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행논술의 문제점은 일정한 규격에 편하게 입력한 뒤 판박이 답안만을 취사하여 추출하려는 공정이 아닌지 의문이 들게 한다. 그러니 국가사업이 되어야한다. 아무거나 국가를 들먹일 일은 아니지만 방법이 없는 게 아니다. 우선, 문화영역을 할일 없이 쉬게 만들어서는 안 된다. 마냥 놀려서 힘 빠지게끔 방치할 수 없다는 경각심이 비틀거리는 논술이나마 제대로 서게 하는 근접방안이 될 수 있다. 따라서 일자리도 부른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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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일부 대학당국을 보면 별반 고민 없는 요구와 제시만 던져 입에 맞는 알짜학생들을 선별하려는 자교중심 의사와 욕구를 당연하단 듯 드러낸다. 이 당국자들은 한편의 절실한 당사자-입시생, 학부모, 교사, 사설학원-들을 제때 먹거나 자지 못하게 하면서 피를 말리게 압박한다는 사실을 알아야한다. 두 말할 나위 없는 유사범죄다. 이들은 이러저러한 요강이 있으니 알아서 할 바를 하여 준비해오라는 식의 고자세를 취한다. 요즘 대학이 이렇다. 자성이 필요하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7.31
  • 답글
    체계적인 틀과 종합적인 받침을 갖추어 창의적인 골자를 마련하는데 주저하지 말아야한다. 알면서 외면할게 따로 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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