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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문학이론] 106


    *<진통 2007, 한국문화예술계>

    최근 일고 있는 대한민국 문화예술위원회의 내홍이 이만저만 아닌듯하다. 위원장이 사의를 표하고 한쪽에선 치고 올라가며 또 다른 편에선 노려보고 있다. 실무를 집행하는 사무처와 노조도 가만있지 않는 모양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01
  • 답글
    경쟁력 없는 문화, 알맹이 없는 예술, 무미건조한 가치를 위해 수많은 문화예술인들이 이렇듯 고뇌하는 게 아니다. 이러자고 그러는 건 더욱 아니겠다. 무엇을 자초하고 강구하기 위한 21세기 민간자율기구인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01
  • 답글
    문학, 연극, 영화, 음악, 미술, 그리고 여러 방면에서 끊임없는 잡음과 의혹들이 불거지는 씁쓸한 현실이다.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지 않은가. 정신을 가다듬고 책임감을 가져야한다. 이제는 어디나 자체(영역별)의 자정능력도 실종되어 말라만 가고 있는 것 같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01
  • 답글
    본질은 결국, (예산에 눈멀어) 기왕부터 벼르고 별러오던 부문별한 이해충돌, 일없이 빈둥대는 얼굴인사들 사이의 알력이고 매스껍게도 스산한 이 풍경은 현재 대한민국 문화예술계의 고질적 악폐다. 하루속히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애호가들과 대중들에게 납득할 만한 조치를 내놓고 대책을 밝혀야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01
  • 답글
    일의 과정이 편의라는 미명하에 무시되고 추진절차가 간소화라는 허울아래에 무마되며 매 사업들이 폐쇄적으로 논의되거나 성과를 위한 행사위주에 치우치는 경향이 있었다면 뼈를 깎는 자성이 필요한 시점은 이때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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