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문학이론] 108*<문단의 얼룩들>어느 문예지를 신뢰하고 어떤 작가(시인)와 평론가를 존중해야할지 의구심만 이니, 세월은 시비를 외면하여 그저 지나치고 세상은 해명을 거부한 채 자못 위세만을 송축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02 답글 그래, 13월은 한낱 포장에 불과한 기한상품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0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