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우리 카페의 대문에 언제나 걸려있는 [투표가 세상을 바꾼다]는 구호를 보시면 아시듯이
    우리 카페에서는 [투표를 반드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가 투표해야 할 대상은 앞으로 단일화 후보가 될
    문, 안 둘 중에 하나일 것입니다.

    자신이 지지하든 안하든, 또는 좋아하든 안하든
    단일화 후보가 되면 마지못해서라도 투표를 해야만 할 것입니다.

    그런데 만일 두 후보 중 어느 한 후보를 지금부터 미리 극단적으로 혐오감을
    부추겨 둔다면....막상 투표하고자 할 때 과연 기꺼이 그에게 표를 던질 수 있을까요?
    어쩌면 포기하게 될런지도 모를 일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시간 12.10.12
  • 답글 그렇군요... 정동영이 국가보안법 폐지를 지지한다라는 글을 서프에 올렸다가
    친노인지 진보짝퉁들인지 모를 넘들에게 엄청나게 까인것이 기역나네요..
    작성자 치우엔진 작성시간 12.10.12
  • 답글 과거 소위 "친노세력"들이 정동영에 대해 극단적 혐오감을 부추긴 나머지
    민주당 공식후보인 정동영에 투표하느니, 차라리 이회창이나 한나라당 후보에게
    투표하겠다는 매국노스런 발언도 서슴치 않았던 자들이 더러 있었지요.

    우리 카페 수준에서 그런 몰상식하고 매국노스런 발언들이 나와서는
    절대로 안되겠지요.

    암튼, 그와 같은 한심한 현상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우리 카페에서는 두 후보 중 어느 한 쪽을 일방적으로, 과도하게
    폄하하거나 근거가 부족한 궤변 등으로 혐오감을 부추기는 것을
    피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그러한 행위를 반복적, 의도적으로 행하는 것으로 보이는 회원이 발견될 시
    [강퇴] 조치도 불사할 것입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0.12
  • 답글 나는 소위 "친노 최측근"들에 대해 극단적 혐오감을 가지고 있고
    내가 까려고 마음만 먹으면 얼마든지 깔 소재들이 많지만
    그러나 기꺼이 참고 그저 조용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현재 시점에서 야권 후보들에 대한 극단적 혐오감을 부추기는 짓은
    결코 옳은 짓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참고로, 알려드리면.....얼마전
    3명의 회원들이 [강퇴 조치] 되었습니다.

    카페에 크게 해가 된다고 판단되거나
    또는 카페의 전체적 취지와 과도하게 다른 의견을 고의적으로
    반복해서 올리는 경우 등등은 [강퇴] 조치의 대상이 될 수도 있습니다.
    작성자 정론직필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12.10.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