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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문학이론] 110


    *<그 누구도 쓰고 말하지 않아야한다 1>

    한국의 시인들과 작가들은, 지식인들과 위정자들은, 예술가들과 과학자들은 그리고 저 지체 높은 곳을 숭배하며 대리만족하는 시민들과 추앙하는 대중들은 더 이상 애국자네 뭐네 떠들어서는 곤란하다. 다 씁쓸한 가짜고 불쾌한 거짓말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04
  • 답글
    <시>


    봄날은 오는가



    봄날은 오는 게 아니라
    나에게서 네게로 가는 것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05
  • 답글
    그 누군들 알아서 쓰고 말해야할 사람들이 이 나라엔 아직 없다. 그 교착으로 말미암아 결박되어진 너 죽고 나 살기 식 정황들의 구조에 대하여 또는 알아서 기어야만 무슨 우산에 편입되어 고달프지 않다는 걸식의 뿌리에 대하여.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04
  • 답글
    이 사태는 불행하지만 아는 게 없기도 하거니와 그간 활극에 등장하던 해결사에 대한 기대감에 익숙하기 때문이다. 이거 시인해야한다. 그저 '뭐가 어쨌어요.' '그러겠지요.' 하면 이 나라는 아직까지 일사천리다. 외장치면 통하고 그 방편은 유효하게 통용된다. 남들은 속으로 웃는다. 다. 특히 나라 밖 세력들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04
  • 답글
    근래 일본이 <독도>문제를 앞으로는 어쩌겠다 하는데 그 누구도 나서서 쓰고 말하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일까, 진정으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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