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답글


  • [나의 문학이론] 112


    *<'문학나눔' 시 배달을 대하면서>

    한국문화예술위 '문학나눔'의 시 배달. 차곡차곡 알차다. 여러 시인들의 시와 다양한 작가들의 문장이 꽤 쌓여간다. 잘 보관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감상하고 소화해야겠다. 틈틈이. 그리고 정성껏. 실수하여 날린 적도 있는데 신중히 관리하겠다는 다짐이 선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07
  • 답글
    인류는 곧 문명의 질과 사회문화의 영양가로 경쟁한다, 본격적으로. 전쟁이야말로 흡혈귀 같고 제 잇속에 밝은 저능아들의 특기이니 끝내야한다. 청년들이여, 고달파도 꼭 인문학에 매달려라.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07
  • 답글
    창작이 꼬일 때 그 고역이라니! 생명마저 위태롭게 흔들어댄다. 아, 가긍한 한국의 문학 예술인들이여! 당신들의 노고에 힘찬 박수와 응원을 보낸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07
  • 답글
    나라의 문화지수를 올려야한다. 문화가 일류이고 문화력이 첫째다. <성숙한 국가, 질 높은 국민> 문화에 있다. 먼 곳에 있지 않다. 문학 예술인들이 생산자의 상석이다. 즉, 창조자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07
  • 답글
    시인과 작가들, 특히 <사이버 문학광장>을 통하여 열성으로 활동하는 일반블로거들과 작가블로거들을 포함하여, 문화예술인들에게 최저생계비를 지원하는 정책이 시행되었으면 한다. 국회에서 적극 입법해야 옳다고 본다. 그런 바람이다. 공정하게 심사하여 국가차원에서 이루어내자.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0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입력된 글자수0/600
+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