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문화예술위 '문학나눔'의 시 배달. 차곡차곡 알차다. 여러 시인들의 시와 다양한 작가들의 문장이 꽤 쌓여간다. 잘 보관하여 감사한 마음으로 감상하고 소화해야겠다. 틈틈이. 그리고 정성껏. 실수하여 날린 적도 있는데 신중히 관리하겠다는 다짐이 선다.
작성자국제평론작성시간22.08.07
답글 인류는 곧 문명의 질과 사회문화의 영양가로 경쟁한다, 본격적으로. 전쟁이야말로 흡혈귀 같고 제 잇속에 밝은 저능아들의 특기이니 끝내야한다. 청년들이여, 고달파도 꼭 인문학에 매달려라.
작성자국제평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8.07
답글 창작이 꼬일 때 그 고역이라니! 생명마저 위태롭게 흔들어댄다. 아, 가긍한 한국의 문학 예술인들이여! 당신들의 노고에 힘찬 박수와 응원을 보낸다.
작성자국제평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8.07
답글 나라의 문화지수를 올려야한다. 문화가 일류이고 문화력이 첫째다. <성숙한 국가, 질 높은 국민> 문화에 있다. 먼 곳에 있지 않다. 문학 예술인들이 생산자의 상석이다. 즉, 창조자다.
작성자국제평론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2.08.07
답글 시인과 작가들, 특히 <사이버 문학광장>을 통하여 열성으로 활동하는 일반블로거들과 작가블로거들을 포함하여, 문화예술인들에게 최저생계비를 지원하는 정책이 시행되었으면 한다. 국회에서 적극 입법해야 옳다고 본다. 그런 바람이다. 공정하게 심사하여 국가차원에서 이루어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