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문학이론] 114*<한 시인의 강단>촛불이후, 시인 OOO는 다시 등장하여 새롭게 발언을 모색하며 새로운 탐구방향을 바탕으로 다시금 살얼음 낀 참여의 새 세상을 구현하자고 기다렸다는 듯, 모질게도 역설한다. 이쯤이면 시인 OOO는 스스로 제 자신을 복권시킨 문제적 시인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0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