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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학이론] 115
*<인문학의 가치와 효용>
<나>와 <인문학>의 관계지수는 어떤가. <인문학>과 허심탄회 사이좋게 지낼수록 <나>의 삶은 풍요롭고 보다 비약할 수밖에 없겠다. <나와 세상>에 대한 가치를 진실로 느껴 깨우치거나, 그 효용을 크게 알아 수긍하는데 도움이 됨은 물론이거니와 유익하기 때문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08 -
답글
<인문학>은 <인간학의 정수>요 <인류학의 요체>이니, 아무래도 일생을 함께해도 탓할 사람 그 어디에도 없으리라. 이왕이면 맹렬한 신봉자, 열혈분자로 되면 그게 곧 세상을 섭렵하고 천하를 주유하는 일일 테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