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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을 중심으로 인천 경기도와 강원도 등지에 물 폭탄이 떨어져서
논과 밭 그리고 산과 축대가 무너지고 강이 범람하며 도로와 주택들이 침수되어
사람들의 삶이 말이 아니게 되었다.
이는 예년과 같은 하행 장마로 빚어진 것이기는 하더라도
인간들의 삶이 하늘의 뜻에서 많이 벗어났었고
대통령 등 지도층의 파행과 부덕이 하늘을 진노케 하였음을 인식할 필요가 있다.
특히나 대해일이 서울로 밀고 들어올 때를 대비하여
미리 예행 연습 시켜 준 것이 아닌가 하고 의심해 봐도 좋을 것이다.
이제 그날이 멀지 않았기에 이런 말을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작성자 어용무 작성시간 22.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