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문학이론] 118*<읽지 말고 써라 2>글을 짓지 못하는 사람들은 잘 읽어 내리질 못한다. 읽어도 읽은 것으로 되지 못하여 자칫 큰 사고를 치거나 오판을 불러올 사람들이다. 우리는 글 짓는 지도자들을 다행인지 불행인지 몇 밖에 갖지를 못했다. 누구누구를 꼽을 텐가. 그 선택의 기준과 식견이라는 것도 엄정해야할 텐데.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12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