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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문학이론] 119


    *<읽지 말고 써라 3>

    세상 무슨 내놔라하는 사람들의 저술은 다 본인들의 것이었을까. 세월을 거슬러 올라갈수록 후학들의 산물이거나 다시 내려올수록 대필자들의 노고에 의존한다. 요즘은 돈 주고 사고판다. 학위도 그러니 거래다. 거기에 자신들의 이름을 다니, 그게 부지기수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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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우리도 그래야하지 않겠나. 쓰고 자시고 읽고 말고가 남 일이었던 자들이 요로요소에 태반이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14
  • 답글
    자본주의든 사회주의든 선진국 양심들이 갖춘 덕목들을 보자면 그래도 풀 옵션이다. 그들에게는 어떤 기풍이 읽힌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14
  • 답글
    학습과 탐구의 기회는 딴전이었고 병역과 납세의무는 건너뛴 뒤 막무가내 승선부터한 후 군기 하나만 잡으며 버텨왔다, 이제까지. 어디 가나 낯 두껍게 기어올라 실족시키고 이판사판 파고들며 모해하기만 바빴지 겸허한 자기비판으로 돌아서거나 투명한 자기점검을 통하여 양보하지 못하는 독성보균자들과 악성추물들이 거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14
  • 답글
    이러니 대한민국 호 갑판에는 반건달들이 수두룩하고 주무부서에는 놈팡이들이 설치며 나대고 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14
  • 답글
    사실 70년대 중반이전 대학졸업장 소지자 중, 읽어 내리기는커녕 반듯하게 글다운 글을 써 내릴 줄 아는 명사들의 비율은 얼마나 될까. 아마 현대판 국가과거시험을 치른다면 나라체면이 글쎄 이만저만 아닐 터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14
  • 답글
    무슨 문집이네 론이네 부터 잡문에서 자서전, 회고록, 기고문에 이르기까지 공사다망하신 분들이 언제 시간을 쪼개 글을 지으셨을까. 무슨 정치가네 경영자네 학자네 심지어 작가네....... 특히 이런 분들은 비서가 있고 홍보실이 있고 제자가 있고 동학이 있고 문하가 있어서 감쪽같이 명성을 훔친다. 알선업자 대행업자들은 또 베끼기 선수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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