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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문학이론] 122


    *<새벽에 앉아서>

    언제라도 덩그러니 꽂혀있거나 굴러다니는 펜들을 가지런히 밀어놓고 마음을 다잡아 진실로 쓸 요량들은 있으며 각오들은 섰는가. 새벽 고요한 책상에 다가가 문심의 호흡을 유장히 고르면서.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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