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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학이론] 123
*<창작의 길을 가야한다 1>
창작하는 자가 진정한 시인이며 작가다. 그러므로 혼신을 다해 창작을 염원하는 자야말로 시인의 길을 열 수 있으며 작가의 여정에 들어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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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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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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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철주야 창작에 작정한 자들이야말로 우리시대의 진정한 시인이며 작가다. 부와 명성에 정신이 팔릴 때 시인과 작가는 즉각 사경을 헤매니 아아, 실로 문학의 혼은 신령치 아니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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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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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끼 밥이야 매일 먹어도 밥 밖의 식음을 어찌 계속 이어갈 수 있다는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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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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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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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류잡지가 책꽂이에 꽂힐 수는 있지만 원래부터 자리가 있었던 것은 아니고 앞으로도 곁들여지기야 하겠지만 따로 위치가 마련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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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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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강물은 얼음을 지치든, 꽃잎을 띄우든, 종아리를 담그든, 조약돌을 던지든, 온종일 떠들든, 새처럼 재잘거리든 어느 하나 개의치 않지만 이러한 단면과 사소한 단상을 문도의 중심으로 두지 않고 천성적으로 편성하기를 꺼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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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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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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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의 원전은 까마득한 옛날 성인들의 노작에서 출발하여 현재의 밝은 세상에서는 진화의 날개를 달고 개선가를 열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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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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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변잡기나 일상의 잡담은 잠시 문학의 부재료일 수는 있어도 온전한 원재료가 될 수 없다. 이는 동서고금을 두고 확인된 바 있으니 이를 부정하는 처사는 문학의 아류임을 스스로 자처하는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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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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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문학의 정예라 함은 이를 두고 이름이지 변사나 만담가를 말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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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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