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문학이론] 124*<창작의 길을 가야한다 2>문학의 본류에서 이탈한 것, 그 외 주변부와 부수적인 것, 이런 부류가 득세하던 시기가 있었고 있어왔다. 그러나 앞으로도 그렇겠지만 도도한 문학사를 굽어보자면 그 행태는 순간이었고 설 자리조차 없었으며 그 자취조차 찾을 수 없겠으니....... 아아, 어쩌려고 이 어리석음을 깨치지 못하는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17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