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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문학이론] 125


    *<창작의 길을 가야한다 3>

    글짓기가 끝났다고 해서 그것이 문장이요 문장의 완성은 아니다. 예를 들어 탈자 오자를 잡고 띄어쓰기, 기승전결, 문법을 갖추었다 해도 그렇다. 이는 기본단계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18
  • 답글
    끝으로, 시대의 두려움을 품고 역사의 심판을 기다려야 하니 어찌 문장이 치졸한 유희와 방종으로 결론을 맺어야 하겠는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18
  • 답글
    글짓기가 난삽하게 '어쩌고'로 되어 '저렇고'로 단순히 끝을 봐서 될 성격이 아니기 때문이다. 게다가 이 모든 요소들을 갖추고 그 과정을 밟았다손 치더라도 결국은 <나>의 초심과 뜻에 뿌듯하도록 문심이 웅장하게 울렁여야한다. 그래야 그 울림이 독자들의 가슴을 후벼 판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18
  • 답글
    또 있다. 타인의 그것과는 다르게 독창성이 있어야 하고 참신성을 가져야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18
  • 답글
    그뿐일까. 적절한 어휘배치, 구와 절의 균형, 전개와 결말의 조화가 튼튼히 뒷받침되어 설득력 있게 전달되어야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18
  • 답글
    그렇다면 무엇을 말하려는 걸까. 그 내용에 담긴 사상, 철학, 문학성(예술성), 대중성, 과학성, 논점, 의미, 증명, 인용, 방향성, 주의주장 등이 명확하게 드러나야 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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