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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색한 몇 올의 빛을 붙들어
    온몸을 태운 한 그리움의 失性.

    ...

    지금 그리워해도 되는가
    너는 묻지 않았으니
    스스로 터져 봄날이 되는 사랑아


    - 이상국 詩,홍매 中-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시간 22.08.19 '🌿인색한 몇 올의 '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오늘 아침 해가
    흰 구름 사이로
    가을 얼굴을 하고 인사를 했다.

    그 햇살에 비추인
    내 그림자도
    키가 한 뼘은 더 커져있었다 ^^

    작성자 인향만리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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