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문학이론] 127*<창작의 큰길을 열자>크게 보고 거침없이 가자. 기름진 토양에 뿌리를 두고 든든한 망루에서 전 방위를 조망하자. <우리>의 터전에서 벼락같이 건강한 세계를 일구어내자. 변화의 동력은 다짐에서 나온다. 2010년이다. 한해의 출발이 가슴에서 솟구치니 창작의 자세가 다시금 새롭다. 그대 역시 그렇겠고.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20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