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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문학이론] 129


    *<등단과 문단이 문제가 아니다>

    등단은 해도 되고 하지 않아도 된다. 등단을 해야 시인과 작가이고 하지 않았다고 문인과 문필가가 아니란 게 아니다. 등단했다고 작품이 우수하고 하지 않았다고 열등한 게 아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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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하연재> 조미대결, 일상의 단상들 [2786]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22 '&lt;대하연재&' 글에 포함된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글
    조선이 언제 어느 누구들의 인증에 의해 살아가든가, 이 땅의 압도적 다수가 고통의 하중이 버거워 일장춘몽의 물보라에 빠져 질긴 생활력을 유기하던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22
  • 답글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 펜을 잡은 자, 늦지 않았으니 시퍼런 문사로 거듭나길 바랄뿐.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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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자면 역사와 그 평가란 게 어떻게 뻗어가서 요동치는지 그 원리도 모르는 자들이 소란을 떨던 측은한 헛수고와 망령된 소행이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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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학의 정신은 애초부터 패거리 짓을 원치도 않았고, 예술혼은 본디에 자격증타령을 하며 추궁치도 종용하지도 않았다. 다 알량한 몇 줄 글로 허명을 쫓아 헛된 영예나 쌓으려던 타락한 샌님들의 서글픈 몸부림이었다. 그걸 문학사 한편에 분칠하고 싶어 안달하던 자들의 처량한 치정일 뿐이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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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른바 문단에 분파를 만들어 꾸물거린다고 분개할 일도 아니지만, 이가- 그가- 인간사- 세상사- 다가 아니고 다일 수도 없는 문명시대다. 문학을 사수옹호하며 창작을 고수하는 사람들, 인문학을 일으키며 학습열풍에 불을 지피는 사람들....... 이들은 어느 시대나 따로 있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22
  • 답글
    어느 위치에서나 정석의 문제이고 맹아가 관건이다. 바로 이 이치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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