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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문학이론] 130
*<문학과 인문학이 운다>
누가, 왜....... 그런가! 누구와 누가....... 어째서! 시인과 작가는 돌아와 펜을 잡고 작품성을 평가 받아라. 사회적 책무라는 것도 있다. 학자들은 거친 황야로 나가 현장성을 체현하고 채록하여 돌아오라. 사회적 사명이란 말도 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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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기가 차고 말문이 막힐 일이란 이런 일을 두고 이름인데 기계가 돌아도 제살 파는 쇳소리인들 아무렴 아랑곳 하지 않는 가여운 기계공들에게 우리사회는 어떤 면류관을 씌워야하는가.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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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그간 이 엄중한 문학예술의 험로에 온갖 잡탕들의 득세와 위태로운 인문학의 광장에 별의별 변종들의 추태가 호시탐탐 목청 돋아 번식하다보니, 이젠 그만 문학과 인문학의 운명은 울다 지쳐 절체절명 체념상태 질식의 기로에 놓여있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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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글
유치한 상술에 기대어 책 몇 권 팔리기만을 원하고, 앉아서 판매부수 몇 권이나 부풀려지기를 바라야 쓰겠나.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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