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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의 문학이론] 137


    *<위기를 말하면서 숨는 자들>

    위기는 위기다. 문학의 위기, 인문학의 위기를 말하는 사람들이 많다. 오래 됐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25
  • 답글
    책무를 보이려면 짐을 나누어져야 하지 않겠는가. 안 그런가! 애초에 밑천도 재능도 바닥인 자들이 들쑤셔 놓았다면 당연 시퍼런 논외로 칠 문제겠지만.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25
  • 답글
    적어도 문학과 인문학이 무어다 거론할 자격이 있는 사람들, 그 길에서 외롭지만 낙관적 전망을 개척하며 걸어가는 사람들이, 우선 창작의 자세를 가다듬어 이 위기를 타개할 결기를 다잡을 수밖에 없지 않은가, 당분간은. 어처구니없게 허탈한 일로 되었지만 어쩔 수 없는 현실로 어즈버 작금이 됐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25
  • 답글
    세상 사람들 다 그래도 펜을 쥔 자들은 그러면 못쓴다. 누구나 펜을 들 수야 있겠지만 장난감과 노리개가 아니지 않는가. 속수무책으로 꾸준히 가니 더 큰 문제다. 그렇다고 뾰쪽 수가 있냐면 없다. 겸허히 반성하고 자숙하며 대책을 마련해야할 사태다.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25
  • 답글
    적어도 문학과 인문학을 입에 담을만한 사람들의 걱정이 태산이고 그 우려가 이만저만 아니다. 하지만 이들 중에는 위태로이 위기상황을 부추기거나 불순하게 발설 유포하며 숨는 자들도 태반이다. 강 거너 불 보듯, 무책임하게 될 대로 되라는 듯이.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 작성시간 22.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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