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문학이론] 140*<표절에 대한 단상 3>베껴서 마음이 좋으면 베껴라. 베껴서 마음이 아프면 지워라. 베껴서 마음이 괴로우면 찢어라. 베껴서 심경이 그렇다면 고백하라. 그런 후 펜을 꺾고 독자로 돌아가라. 그러나 베껴도 아무렇지 않다면 알아서 하라. 작성자 국제평론 작성시간 22.08.28 댓글 쓰기 메모 입력 폼 내용 입력된 글자수0/600 + 비밀 답글등록